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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 관리자 7630 2021-11-28
15 관리자 525 2022-06-19
14 관리자 2288 2022-03-21
13 관리자 1756 2022-03-29
12 관리자 4086 2021-12-11
11 관리자 3981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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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리자 3626 2021-11-04
7 관리자 1876 2022-04-05
번호 글제목 글쓴이 조회수 Date
16
관리자 7630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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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4086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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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3977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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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리자 3626 11-04
7 관리자 1876 04-05
속리산 말티재에 갔다. 꼬불꼬불한 길을 예전에는 무섭게 지나 다녔는데 이젠 추억의 장소가 되어 정상에 카페가 들어섰다. 그 옛 날의 추억을 생각하듯 명소가 된 말티재엔 사람들이 많이도 모였다. 개개인의 추억은 무엇인지? 그들은 모두 지금 행복한지 모르지만 까페를 찾아 다닐 여유가 있다면 행복일까? 몇 걸음 걷지 않았지만 이젠 세월의 저 편으로 사라질 때가 된 것일까? 하루살이가 피곤하다. 힘내고 싶지만 왠지 자꾸 힘들어 진다. 볼을 스치고 지나가는 찬바람에 심장은 긴장을 하나 보다. 벌써 또 한해가 가는 것을 보면 내일을 기다릴 틈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열심히 모든 것을 이겨내고 좋은 날을 기다리고 싶다. 인생길 꼬불꼬불 말티재 처럼 굽었다는 생각이 든다~ 탄탄 대로 처럼 쭉 펴질 그 날이 오길 기다리는 마음 간절하다~ 우리 애들이 팔팔하게 생활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연일 계속되는 그 날이 탄탄 대로~~~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
관리자 2021-11-28 19:35:57
아름다운 꽃들이 엄청 많고 덩달이 구경온 사람들로 엄청 많았지만 한결 같이 장년을 넘어 노인의 길에 들어선 양반들로 충만한 모습을 보니 씁씁한 생각이 든다~~나이들어 마지막 발악하듯 이제 비 맞은 꽃 잎처럼 시들어 가는 모습이나마 남기고 싶어 연신 카메라를 들이대는 모습들이 웃습기도 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 동안의 인생의 고뇌를 씻어 내려는 듯하여 기특하...
관리자 2022-06-19 21:16:26
지루한 찬바람이 힘을 잃어가고 온기 담은 햇살이 조용히 창틈으로 스며든다. 어려운 시절이 가고 힘차고 따스한 계절이 옴에 반기지 않을 이유야 없지만은 또 한해의 시작은 또 한살 먹는 서운함도 함께하니 인간의 바램은 참으로 기이하다. 그래도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기분에 봄바람을 맞으며 창밖에 핀 산수유와 매화꽃을 찾아본다. 봄의 방문을 확인이라도 하는 것처럼 활짝핀 꽃들이 참으로 반갑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2-03-21 15:31:39
정원에 핀 꽃들이 하나 둘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세월의 채찍질에 서두르는 꽃 들의 분주함이 활력으로 다가 온다. 올 봄에는 아주 많은 좋을 일들이 펼쳐질듯 하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2-03-29 20:33:36
변화하는 시간의 흐름에 뒤질세라 주변이 빠르게 변하고 있구나~ 하루 이틀 지날 때마다 바람도 차지고 나뭇잎도 힘을 잃어가고~ 한 겨울 엄동 설한에도 나무는 서서히 자라고 있다는데~~ 추위가 대수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5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1-12-11 11:17:35
비온 뒤에 백로는 어디론가 가버리고 오리만 헤엄치고 있구나~~결국은 헤어지는 것이 인생인가? 위태로운 물방울처럼 불안한 것이 인생인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5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
관리자 2021-12-10 14:40:31
자유롭게만 느꼈던 새들도 갈 곳을 잃은 듯 추운 겨울이 오는데 홀로 웅덩이에서 먹이를 찾는 모습을 보니 한 없이 외로워 보인다. 어짜피 인생도 홀로일터~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면 살아가기 힘들것이다. 외로움도 삶의 한 장면이라고 생각하고 잘 견디며 보내야 겠다. 더불어 주변에 다른 이와도 친구가 될 수 있으면 더욱 좋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관리자 2021-12-06 18:14:25
세월이 무색하게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수목들을 보니 잡을 수 없는 청춘을 그냥 흘려보내는 듯하여 참으로 안타깝다. 퇴직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 데 날마다 지나는 일상들이 느낌이 없어져가고 있다. 조금만 주변을 돌아보면 모든 것들이 쉼 없이 변해 가는데 혼자 정체 되었다는 생각에 참으로 답답한 심정이다. 하루종일 혼자 있다 보면 온 갖 잡 생각에 더욱 몸이 피곤해진다. 이젠 뭔가 변화를 줄 때가 되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눈에 띠는 것들이 너무나 아름다워 수없이 카메라에 담아 봤다. 함께 아름다워지면 좋으련만~...
관리자 2021-11-15 14:10:25
세월이 온 세상에 찬 바람을 몰고와 생동감 넘치던 모든 것들을 주눅들게 하고 있다. 힘차던 가을의 코스모스가 벌써 힘을 잃고 가까운 산 먼 산 그렇게 푸르게 그렇게 열기를 머금고 있던 산과 들과 숲들이 이젠 움크리고 세월을 피하려 하나보다. 이 계절~ 점점 손목에 힘이 없어지니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것도 서서히 쉬어가며 해야 하는가 보다. 혼자가도 될 것을 함께가자는 이 세월은 친구가 되고 싶지 않다해도 친구가 되잔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28 블로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31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1-11-04 15:09:37
날마다 느끼는 봄 볕이 아니다. 주변을 두리번 거릴때마다 새롭게 바뀌는 세상이 신기하고 감격스럽다.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좋다. 아마도 올 봄기운 덕에 올해에는 아주 아주 좋은 일들이 많을 것 같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31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
관리자 2022-04-05 14:30:42
16
하루가 왜 이리 피곤할까?
속리산 말티재에 갔다. 꼬불꼬불한 길을 예전에는 무섭게 지나 다녔는데 이젠 추억의 장소가 되어 정상에 카페가 들어섰다. 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28 조회 7630
15
공주시 유구읍에서 수국을 감…
아름다운 꽃들이 엄청 많고 덩달이 구경온 사람들로 엄청 많았지만 한결 같이 장년을 넘어 노인의 길에 들어선 양반들로 충만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6-19 조회 525
14
세월은 어김없이 봄을 노크한…
지루한 찬바람이 힘을 잃어가고 온기 담은 햇살이 조용히 창틈으로 스며든다. 어려운 시절이 가고 힘차고 따스한 계절이 옴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3-21 조회 2288
13
봄 소식이 서서히 들리기 시…
정원에 핀 꽃들이 하나 둘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세월의 채찍질에 서두르는 꽃 들의 분주함이 활력으로 다가 온다. 올 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3-29 조회 1756
12
계절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간의 흐름에 뒤질세라 주변이 빠르게 변하고 있구나~ 하루 이틀 지날 때마다 바람도 차지고 나뭇잎도 힘을 잃어가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2-11 조회 4086
11
비온 뒤에 나뭇가지에 맺힌 …
비온 뒤에 백로는 어디론가 가버리고 오리만 헤엄치고 있구나~~결국은 헤어지는 것이 인생인가? 위태로운 물방울처럼 불안한 것..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2-10 조회 3981
10
백로 한마리가 외롭게 갈 곳…
자유롭게만 느꼈던 새들도 갈 곳을 잃은 듯 추운 겨울이 오는데 홀로 웅덩이에서 먹이를 찾는 모습을 보니 한 없이 외로워 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2-06 조회 4197
9
오랜 만에 뒷 동산에 올랐다
세월이 무색하게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수목들을 보니 잡을 수 없는 청춘을 그냥 흘려보내는 듯하여 참으로 안타깝다. 퇴직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15 조회 3977
8
지나가는 세월이 함께 가자고…
세월이 온 세상에 찬 바람을 몰고와 생동감 넘치던 모든 것들을 주눅들게 하고 있다. 힘차던 가을의 코스모스가 벌써 힘을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04 조회 3626
7
봄 기운을 느끼는 오늘이 좋…
날마다 느끼는 봄 볕이 아니다. 주변을 두리번 거릴때마다 새롭게 바뀌는 세상이 신기하고 감격스럽다.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4-05 조회 1876
속리산 말티재에 갔다. 꼬불꼬불한 길을 예전에는 무섭게 지나 다녔는데 이젠 추억의 장소가 되어 정상에 카페가 들어섰다. 그 옛 날의 추억을 생각하듯 명소가 된 말티재엔 사람들이 많이도 모였다. 개개인의 추억은 무엇인지? 그들은 모두 지금 행복한지 모르지만 까페를 찾아 다닐 여유가 있다면 행복일까? 몇 걸음 걷지 않았지만 이젠 세월의 저 편으로 사라질 때가 된 것일까? 하루살이가 피곤하다. 힘내고 싶지만 왠지 자꾸 힘들어 진다. 볼을 스치고 지나가는 찬바람에 심장은 긴장을 하나 보다. 벌써 또 한해가 가는 것을 보면 내일을 기다릴 틈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열심히 모든 것을 이겨내고 좋은 날을 기다리고 싶다. 인생길 꼬불꼬불 말티재 처럼 굽었다는 생각이 든다~ 탄탄 대로 처럼 쭉 펴질 그 날이 오길 기다리는 마음 간절하다~ 우리 애들이 팔팔하게 생활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연일 계속되는 그 날이 탄탄 대로~~~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
관리자 2021-11-28 19:35:57
아름다운 꽃들이 엄청 많고 덩달이 구경온 사람들로 엄청 많았지만 한결 같이 장년을 넘어 노인의 길에 들어선 양반들로 충만한 모습을 보니 씁씁한 생각이 든다~~나이들어 마지막 발악하듯 이제 비 맞은 꽃 잎처럼 시들어 가는 모습이나마 남기고 싶어 연신 카메라를 들이대는 모습들이 웃습기도 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 동안의 인생의 고뇌를 씻어 내려는 듯하여 기특하...
관리자 2022-06-19 21:16:26
지루한 찬바람이 힘을 잃어가고 온기 담은 햇살이 조용히 창틈으로 스며든다. 어려운 시절이 가고 힘차고 따스한 계절이 옴에 반기지 않을 이유야 없지만은 또 한해의 시작은 또 한살 먹는 서운함도 함께하니 인간의 바램은 참으로 기이하다. 그래도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기분에 봄바람을 맞으며 창밖에 핀 산수유와 매화꽃을 찾아본다. 봄의 방문을 확인이라도 하는 것처럼 활짝핀 꽃들이 참으로 반갑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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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핀 꽃들이 하나 둘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세월의 채찍질에 서두르는 꽃 들의 분주함이 활력으로 다가 온다. 올 봄에는 아주 많은 좋을 일들이 펼쳐질듯 하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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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시간의 흐름에 뒤질세라 주변이 빠르게 변하고 있구나~ 하루 이틀 지날 때마다 바람도 차지고 나뭇잎도 힘을 잃어가고~ 한 겨울 엄동 설한에도 나무는 서서히 자라고 있다는데~~ 추위가 대수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5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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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만 느꼈던 새들도 갈 곳을 잃은 듯 추운 겨울이 오는데 홀로 웅덩이에서 먹이를 찾는 모습을 보니 한 없이 외로워 보인다. 어짜피 인생도 홀로일터~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면 살아가기 힘들것이다. 외로움도 삶의 한 장면이라고 생각하고 잘 견디며 보내야 겠다. 더불어 주변에 다른 이와도 친구가 될 수 있으면 더욱 좋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관리자 2021-12-06 18:14:25
세월이 무색하게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수목들을 보니 잡을 수 없는 청춘을 그냥 흘려보내는 듯하여 참으로 안타깝다. 퇴직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 데 날마다 지나는 일상들이 느낌이 없어져가고 있다. 조금만 주변을 돌아보면 모든 것들이 쉼 없이 변해 가는데 혼자 정체 되었다는 생각에 참으로 답답한 심정이다. 하루종일 혼자 있다 보면 온 갖 잡 생각에 더욱 몸이 피곤해진다. 이젠 뭔가 변화를 줄 때가 되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눈에 띠는 것들이 너무나 아름다워 수없이 카메라에 담아 봤다. 함께 아름다워지면 좋으련만~...
관리자 2021-11-15 14:10:25
세월이 온 세상에 찬 바람을 몰고와 생동감 넘치던 모든 것들을 주눅들게 하고 있다. 힘차던 가을의 코스모스가 벌써 힘을 잃고 가까운 산 먼 산 그렇게 푸르게 그렇게 열기를 머금고 있던 산과 들과 숲들이 이젠 움크리고 세월을 피하려 하나보다. 이 계절~ 점점 손목에 힘이 없어지니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것도 서서히 쉬어가며 해야 하는가 보다. 혼자가도 될 것을 함께가자는 이 세월은 친구가 되고 싶지 않다해도 친구가 되잔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28 블로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31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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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느끼는 봄 볕이 아니다. 주변을 두리번 거릴때마다 새롭게 바뀌는 세상이 신기하고 감격스럽다.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좋다. 아마도 올 봄기운 덕에 올해에는 아주 아주 좋은 일들이 많을 것 같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31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
관리자 2022-04-05 14:30:42
속리산 말티재에 갔다. 꼬불꼬불한 길을 예전에는 무섭게 지나 다녔는데 이젠 추억의 장소가 되어 정상에 카페가 들어섰다. 그 옛 날의 추억을 생각하듯 명소가 된 말티재엔 사람들이 많이도 모였다. 개개인의 추억은 무엇인지? 그들은 모두 지금 행복한지 모르지만 까페를 찾아 다닐 여유가 있다면 행복일까? 몇 걸음 걷지 않았지만 이젠 세월의 저 편으로 사라질 때가 된 것일까? 하루살이가 피곤하다. 힘내고 싶지만 왠지 자꾸 힘들어 진다. 볼을 스치고 지나가는 찬바람에 심장은 긴장을 하나 보다. 벌써 또 한해가 가는 것을 보면 내일을 기다릴 틈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열심히 모든 것을 이겨내고 좋은 날을 기다리고 싶다. 인생길 꼬불꼬불 말티재 처럼 굽었다는 생각이 든다~ 탄탄 대로 처럼 쭉 펴질 그 날이 오길 기다리는 마음 간절하다~ 우리 애들이 팔팔하게 생활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연일 계속되는 그 날이 탄탄 대로~~~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
관리자 7630 2021-11-28
아름다운 꽃들이 엄청 많고 덩달이 구경온 사람들로 엄청 많았지만 한결 같이 장년을 넘어 노인의 길에 들어선 양반들로 충만한 모습을 보니 씁씁한 생각이 든다~~나이들어 마지막 발악하듯 이제 비 맞은 꽃 잎처럼 시들어 가는 모습이나마 남기고 싶어 연신 카메라를 들이대는 모습들이 웃습기도 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 동안의 인생의 고뇌를 씻어 내려는 듯하여 기특하...
관리자 525 2022-06-19
지루한 찬바람이 힘을 잃어가고 온기 담은 햇살이 조용히 창틈으로 스며든다. 어려운 시절이 가고 힘차고 따스한 계절이 옴에 반기지 않을 이유야 없지만은 또 한해의 시작은 또 한살 먹는 서운함도 함께하니 인간의 바램은 참으로 기이하다. 그래도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기분에 봄바람을 맞으며 창밖에 핀 산수유와 매화꽃을 찾아본다. 봄의 방문을 확인이라도 하는 것처럼 활짝핀 꽃들이 참으로 반갑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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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핀 꽃들이 하나 둘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세월의 채찍질에 서두르는 꽃 들의 분주함이 활력으로 다가 온다. 올 봄에는 아주 많은 좋을 일들이 펼쳐질듯 하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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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시간의 흐름에 뒤질세라 주변이 빠르게 변하고 있구나~ 하루 이틀 지날 때마다 바람도 차지고 나뭇잎도 힘을 잃어가고~ 한 겨울 엄동 설한에도 나무는 서서히 자라고 있다는데~~ 추위가 대수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5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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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3981 2021-12-10
자유롭게만 느꼈던 새들도 갈 곳을 잃은 듯 추운 겨울이 오는데 홀로 웅덩이에서 먹이를 찾는 모습을 보니 한 없이 외로워 보인다. 어짜피 인생도 홀로일터~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면 살아가기 힘들것이다. 외로움도 삶의 한 장면이라고 생각하고 잘 견디며 보내야 겠다. 더불어 주변에 다른 이와도 친구가 될 수 있으면 더욱 좋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관리자 4197 2021-12-06
세월이 무색하게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수목들을 보니 잡을 수 없는 청춘을 그냥 흘려보내는 듯하여 참으로 안타깝다. 퇴직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 데 날마다 지나는 일상들이 느낌이 없어져가고 있다. 조금만 주변을 돌아보면 모든 것들이 쉼 없이 변해 가는데 혼자 정체 되었다는 생각에 참으로 답답한 심정이다. 하루종일 혼자 있다 보면 온 갖 잡 생각에 더욱 몸이 피곤해진다. 이젠 뭔가 변화를 줄 때가 되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눈에 띠는 것들이 너무나 아름다워 수없이 카메라에 담아 봤다. 함께 아름다워지면 좋으련만~...
관리자 3977 2021-11-15
세월이 온 세상에 찬 바람을 몰고와 생동감 넘치던 모든 것들을 주눅들게 하고 있다. 힘차던 가을의 코스모스가 벌써 힘을 잃고 가까운 산 먼 산 그렇게 푸르게 그렇게 열기를 머금고 있던 산과 들과 숲들이 이젠 움크리고 세월을 피하려 하나보다. 이 계절~ 점점 손목에 힘이 없어지니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것도 서서히 쉬어가며 해야 하는가 보다. 혼자가도 될 것을 함께가자는 이 세월은 친구가 되고 싶지 않다해도 친구가 되잔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28 블로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31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3626 2021-11-04
날마다 느끼는 봄 볕이 아니다. 주변을 두리번 거릴때마다 새롭게 바뀌는 세상이 신기하고 감격스럽다.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좋다. 아마도 올 봄기운 덕에 올해에는 아주 아주 좋은 일들이 많을 것 같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31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
관리자 1876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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