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3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Home blog
Total 26건 현재3 페이지
번호 글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 관리자 1927 2022-04-04
5 관리자 1942 2022-04-02
4 관리자 3414 2021-11-11
3 관리자 3557 2021-11-11
2 관리자 3783 2021-11-18
1 관리자 3811 2021-11-14
번호 글제목 글쓴이 조회수 Date 링크
6 관리자 1927 04-04
5 관리자 1942 04-02
4 관리자 3414 11-11
3 관리자 3557 11-11
2 관리자 3783 11-18
1 관리자 3811 11-14
봄 볕을 받고 초목이 새싹을 티우기 위해 한창이다. 벌써 또 한해가 지나가고 그 동안의 추운 계절을 아랑곳하지 않고 살갖을 스치는 봄 기운이 포근하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며 두리번 거리는 재미가 솔솔하다. 진달래가 만개하고 소복히 올라오는 새싹이 신기하고도 경이롭다. 살아있는 것은 새싹 시절엔 모두가 아름다운가 보다~~아마도 희망을 품고 있어서 이련가? 나중에 잡초가 될지 화초가 될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름답고 신기하며 경이롭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관리자 2022-04-04 13:10:37
해마다 찾아 오는 봄꽃이지만 해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해마다 희망을 품은 마음의 덕분일게다~~ 올해에도 희망의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31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2-04-02 12:12:52
물들어가는 세월의 흔적들을 찾아서 여기 저기 바람따라 물따라 돌아다니니 그 모든 것이 아름다움이라~ 그 동안 보고도 못본듯 보냈던 주변 것들이 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절정의 순간이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리라~ 참으로 신기하고 신기한 것이 자연이니 무엇으로 형용할 수 있으랴~ 그냥 보고 즐길 수 밖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
관리자 2021-11-11 00:03:30
그 토록 힘겹게 무더위를 이겨내던 나무들이 이젠 모든 것을 품은듯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다.. 형형 색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시간들을 지켜보면 어느 새 또다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무슨 계획이라도 있는 것처럼 순서...
관리자 2021-11-11 15:41:25
긴긴 여름을 멀리하고 가을의 찬바람을 맞으며 피어나는 아름다움 철쭉의 자태가 양귀비를 비웃을 정도다. 이젠 차가운 겨울이 오겠지만 이 계절 맘껏 자태를 뽑내는 철쭉의 화사함에 발걸음이 저절로 멈춰지고 더불어 카메라 샤터를 누르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오랫 동안 기다리다 보면 누구에게나 영광의 그 시절이 온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철쭉의 성스럽기까지한 교훈을 사진으로 담아 본다. 와이프는 일하랴 공부하랴~ 이리 저리 바쁘게 움직이는 라고 연일 피곤해하는데 혼자만 이렇게 여유를 부려도 되는 것인지~ 오늘은 내수의 어느 카페에 들러 혼자 공부하느라 바쁘단다~~안스럽고 대견한지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1-11-18 15:05:01
벌써 몇 년째 건설 중인 세종시에도 이젠 제법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야경도 생기고~ 밤거리를 거닐다 보면 여기 저기 삶의 냄새가 물씬 물씬 풍긴다. 이젠 많이 정리가 되고 생활편의 시설도 들어와 도시 다운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지만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서 아직도 갈길이 멀어 보인다. 뉴스에선 연일 세종시가 투기판이 되었다고 난리이지만 이 시절에 전국에 투기판이 되지 않은 곳이 어디이며 투기해서 한 못 챙기고자 하지 않는 이가 또 어디 있단말인가? 똑똑하다고 하는 인간들은 모두가 투기로 한못 챙겼을터~~ 자기들만의 리그를 치루고 싶어서 서민들의 입김은 얼씬도 못하게 하려는 속샘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서울이 관습법상 대한민국의 수도라고 하며 세종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서울의 인간들이 세종시를 투기판으로 전락하게끔 해놓은 장본인들이 아닐까 싶다. 세종시가 진정 대한민국의 수도가 되는 그날 세종시는 투기판에서 멀어질 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1-11-14 12:12:38
6
오랜 만에 봄을 만끽하기 위…
봄 볕을 받고 초목이 새싹을 티우기 위해 한창이다. 벌써 또 한해가 지나가고 그 동안의 추운 계절을 아랑곳하지 않고 살갖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4-04 조회 1927
5
초 봄의 싱그러움이 다시 시…
해마다 찾아 오는 봄꽃이지만 해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해마다 희망을 품은 마음의 덕분일게다~~ 올해에도 희망의 한해가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4-02 조회 1942
4
물들어가는 세월의 흔적들을 …
물들어가는 세월의 흔적들을 찾아서 여기 저기 바람따라 물따라 돌아다니니 그 모든 것이 아름다움이라~ 그 동안 보고도 못본듯..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11 조회 3414
3
자연의 경이로움에 새삼 감동…
그 토록 힘겹게 무더위를 이겨내던 나무들이 이젠 모든 것을 품은듯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다.. 형형 색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11 조회 3557
2
집앞 정원에 핀 철쭉이 정말…
긴긴 여름을 멀리하고 가을의 찬바람을 맞으며 피어나는 아름다움 철쭉의 자태가 양귀비를 비웃을 정도다. 이젠 차가운 겨울이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18 조회 3783
1
세종시에 밤이 두리우고 있다
벌써 몇 년째 건설 중인 세종시에도 이젠 제법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야경도 생기고~ 밤거리를 거닐다 보면 여기 저기 삶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14 조회 3811
봄 볕을 받고 초목이 새싹을 티우기 위해 한창이다. 벌써 또 한해가 지나가고 그 동안의 추운 계절을 아랑곳하지 않고 살갖을 스치는 봄 기운이 포근하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며 두리번 거리는 재미가 솔솔하다. 진달래가 만개하고 소복히 올라오는 새싹이 신기하고도 경이롭다. 살아있는 것은 새싹 시절엔 모두가 아름다운가 보다~~아마도 희망을 품고 있어서 이련가? 나중에 잡초가 될지 화초가 될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름답고 신기하며 경이롭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관리자 2022-04-04 13:10:37
해마다 찾아 오는 봄꽃이지만 해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해마다 희망을 품은 마음의 덕분일게다~~ 올해에도 희망의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31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2-04-02 12:12:52
물들어가는 세월의 흔적들을 찾아서 여기 저기 바람따라 물따라 돌아다니니 그 모든 것이 아름다움이라~ 그 동안 보고도 못본듯 보냈던 주변 것들이 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절정의 순간이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리라~ 참으로 신기하고 신기한 것이 자연이니 무엇으로 형용할 수 있으랴~ 그냥 보고 즐길 수 밖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
관리자 2021-11-11 00:03:30
그 토록 힘겹게 무더위를 이겨내던 나무들이 이젠 모든 것을 품은듯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다.. 형형 색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시간들을 지켜보면 어느 새 또다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무슨 계획이라도 있는 것처럼 순서...
관리자 2021-11-11 15:41:25
긴긴 여름을 멀리하고 가을의 찬바람을 맞으며 피어나는 아름다움 철쭉의 자태가 양귀비를 비웃을 정도다. 이젠 차가운 겨울이 오겠지만 이 계절 맘껏 자태를 뽑내는 철쭉의 화사함에 발걸음이 저절로 멈춰지고 더불어 카메라 샤터를 누르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오랫 동안 기다리다 보면 누구에게나 영광의 그 시절이 온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철쭉의 성스럽기까지한 교훈을 사진으로 담아 본다. 와이프는 일하랴 공부하랴~ 이리 저리 바쁘게 움직이는 라고 연일 피곤해하는데 혼자만 이렇게 여유를 부려도 되는 것인지~ 오늘은 내수의 어느 카페에 들러 혼자 공부하느라 바쁘단다~~안스럽고 대견한지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1-11-18 15:05:01
벌써 몇 년째 건설 중인 세종시에도 이젠 제법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야경도 생기고~ 밤거리를 거닐다 보면 여기 저기 삶의 냄새가 물씬 물씬 풍긴다. 이젠 많이 정리가 되고 생활편의 시설도 들어와 도시 다운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지만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서 아직도 갈길이 멀어 보인다. 뉴스에선 연일 세종시가 투기판이 되었다고 난리이지만 이 시절에 전국에 투기판이 되지 않은 곳이 어디이며 투기해서 한 못 챙기고자 하지 않는 이가 또 어디 있단말인가? 똑똑하다고 하는 인간들은 모두가 투기로 한못 챙겼을터~~ 자기들만의 리그를 치루고 싶어서 서민들의 입김은 얼씬도 못하게 하려는 속샘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서울이 관습법상 대한민국의 수도라고 하며 세종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서울의 인간들이 세종시를 투기판으로 전락하게끔 해놓은 장본인들이 아닐까 싶다. 세종시가 진정 대한민국의 수도가 되는 그날 세종시는 투기판에서 멀어질 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1-11-14 12:12:38
봄 볕을 받고 초목이 새싹을 티우기 위해 한창이다. 벌써 또 한해가 지나가고 그 동안의 추운 계절을 아랑곳하지 않고 살갖을 스치는 봄 기운이 포근하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며 두리번 거리는 재미가 솔솔하다. 진달래가 만개하고 소복히 올라오는 새싹이 신기하고도 경이롭다. 살아있는 것은 새싹 시절엔 모두가 아름다운가 보다~~아마도 희망을 품고 있어서 이련가? 나중에 잡초가 될지 화초가 될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름답고 신기하며 경이롭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관리자 1927 2022-04-04
해마다 찾아 오는 봄꽃이지만 해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해마다 희망을 품은 마음의 덕분일게다~~ 올해에도 희망의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08:58 갤러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9:31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1942 2022-04-02
물들어가는 세월의 흔적들을 찾아서 여기 저기 바람따라 물따라 돌아다니니 그 모든 것이 아름다움이라~ 그 동안 보고도 못본듯 보냈던 주변 것들이 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절정의 순간이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리라~ 참으로 신기하고 신기한 것이 자연이니 무엇으로 형용할 수 있으랴~ 그냥 보고 즐길 수 밖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
관리자 3414 2021-11-11
그 토록 힘겹게 무더위를 이겨내던 나무들이 이젠 모든 것을 품은듯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다.. 형형 색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시간들을 지켜보면 어느 새 또다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무슨 계획이라도 있는 것처럼 순서...
관리자 3557 2021-11-11
긴긴 여름을 멀리하고 가을의 찬바람을 맞으며 피어나는 아름다움 철쭉의 자태가 양귀비를 비웃을 정도다. 이젠 차가운 겨울이 오겠지만 이 계절 맘껏 자태를 뽑내는 철쭉의 화사함에 발걸음이 저절로 멈춰지고 더불어 카메라 샤터를 누르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오랫 동안 기다리다 보면 누구에게나 영광의 그 시절이 온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철쭉의 성스럽기까지한 교훈을 사진으로 담아 본다. 와이프는 일하랴 공부하랴~ 이리 저리 바쁘게 움직이는 라고 연일 피곤해하는데 혼자만 이렇게 여유를 부려도 되는 것인지~ 오늘은 내수의 어느 카페에 들러 혼자 공부하느라 바쁘단다~~안스럽고 대견한지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3783 2021-11-18
벌써 몇 년째 건설 중인 세종시에도 이젠 제법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야경도 생기고~ 밤거리를 거닐다 보면 여기 저기 삶의 냄새가 물씬 물씬 풍긴다. 이젠 많이 정리가 되고 생활편의 시설도 들어와 도시 다운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지만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서 아직도 갈길이 멀어 보인다. 뉴스에선 연일 세종시가 투기판이 되었다고 난리이지만 이 시절에 전국에 투기판이 되지 않은 곳이 어디이며 투기해서 한 못 챙기고자 하지 않는 이가 또 어디 있단말인가? 똑똑하다고 하는 인간들은 모두가 투기로 한못 챙겼을터~~ 자기들만의 리그를 치루고 싶어서 서민들의 입김은 얼씬도 못하게 하려는 속샘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서울이 관습법상 대한민국의 수도라고 하며 세종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서울의 인간들이 세종시를 투기판으로 전락하게끔 해놓은 장본인들이 아닐까 싶다. 세종시가 진정 대한민국의 수도가 되는 그날 세종시는 투기판에서 멀어질 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3811 2021-11-14
번호 글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 관리자 1927 2022-04-04
5 관리자 1942 2022-04-02
4 관리자 3414 2021-11-11
3 관리자 3557 2021-11-11
2 관리자 3783 2021-11-18
1 관리자 3811 2021-11-14
Total 26건 현재3 페이지

검색

설문조사

홈페이지 개편 괜찮나요?

게시물이 없습니다.